태광산업이 사운드캐릭터 기능을 강화한 미니컴포넌트를 개발했다.
5일 태광산업(대표 이기화)은 최근 재즈 팝 클래식 등 음악장르에 따라 사운드를 조절하는 사운드캐릭터 기능을 강화한 미니컴포넌트(모델명:코지270)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정격출력이 각각 25W로 CDGP(컴팩트 디스크 그래픽 플레이어) 기억 반복연주 마이크믹싱 등의 기능을 갖춘 앰프세트(TCS 270)와 임피던스가6 으로 최대 뮤직입력이 50W인 2웨이 저음 반사형 스피커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소비자가격은 앰프세트가 44만8천원、 스피커시스템이 5만원.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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