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사가 미국의 고 커뮤니케이션즈사에 개인휴대통신서비스 PCS 관련장비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노키아는 향후 3년동안 2억달러상당의 PCS이동전화 기지국 관련장비를 고사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스웨덴의 에릭슨사도 미국 퍼시픽 벨 모빌서비스사에 3억달러규모 의 무선통신서비스 관련장비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은 바 있어 유럽 통신시장에서 무선통신시스템(GSM)표준을 둘러싸고 맞섰던 양사가 미국시장에서 또 한차례 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