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개인택시조합이 모범택시에 구축할 TRS(주파수공용통신)서비스에 대한 제안서 마감결과 모두 11개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이 모범택시 1천6백70대에 구축할 이번 TRS서비스 시스템입찰에는 LG정보통신 한통엔지니어링 삼성데이타시스템 LG전자 아남산업 KBS영 상사업단 화영산업 태일정밀 한길상사 한국항만전화 에이오통신 등 모두 11 개 업체가 응찰했다.
그러나 당초 입찰할 것으로 예상했던 현대전자와 한화전자정보통신은 불참했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이달초에 "무선시스템 소위원회"를 소집、 이달중순까지3 4개의 복수업체를 선정한뒤 기술.가격등의 조건을 검토, 늦어도 이달말에 는 TRS시스템 공급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