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윤종용)은 기존 업무개선과는 개념이 전혀 다른 업무별 프로 세스를 기반으로 리드타임단축、 고객만족수준향상을 겨냥한 전사적인 "사무 합리화운동"을 추진한다.
삼성전관은 이를위해 사업장의 불필요한 업무제거 및 방식변경에 초점을 맞춘 폐지업무、 개선 내용을 도출하는 자율과제、 전사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중점으로한 전략과제등 3개부문으로 나눠 추진키로 하고 최근 본사에 사무합 리화팀을 구성했다.
삼성전관은 이번 사무합리화운동이 부서업무분석에 따른 인력투입적정성、 소수전문가에 의한 추진등 기존사무혁신작업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업무프 로세스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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