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최근 비용절감효과가 뛰어난 내장형 디지털시그널프로세싱 DSP 입출력엔진을 개발、 오는 4.4분기부터 공급에 들어간다고 31 일 밝혔다.
TI가 이번에 선보인 내장형 DSP입출력엔진 "TMS320C57S"은 지난해 발표한 TMS320LC57 DSP의 후속모델로 가격은 40MHz제품 1만개를 기준으로 개당 24.25 달러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전화교환기.라우터.순환통신시스템 및 셀룰러기지국등 네트워킹장비에 사용할수 있다.
이 제품은 C5X시리즈 DSP중앙처리기의 탁월한 성능과 7천단어를 수용하는 온 칩 램、제로 오버헤드 버퍼 시리얼 포트(BSP)、 호스트 포트 인터페이스(HP I)를 통합시켜 DSP CPU에서 발생하는 입출력부하를 최소화하고 자료입출력량 을 최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경동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