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이 무료 보급중인 하이텔 단말기를 사용하는 PC통신 이용자들은 하이텔 단말기는 물론 일반 PC에도 접속할 수있는 프린터도 저렴한 비용으로 쓸 수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6월1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6개 대도시에서 하이텔 단말기를 이용중이거나 전국 전화국을 통해 신규 신청을 하는 PC통신 사용자들이 월 3천원씩의 요금만 부담하면 "하이텔 프린터"도 추가대여받을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 프린터는 잉크제트 방식에 80컬럼형(A4용지크기 인쇄)이고 일반 PC와도 1백%호환성을 유지하며 총 보급대수는 2만대이나 향후 사용자들의 반응에 따라 보급지역과 물량이 확대될 예정이다.
PC통신을 할 때만 이용되는 하이텔 단말기는 그간 "눈으로만" 볼 수 있고 인쇄 등의 기타 기능은 취약해 사용자들이 외면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구원모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