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사가 워크스테이션(WS)부문과 병렬처리컴퓨터부문을 통합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은 그동안 분리 운영해오던 이 두 부문을 통합하고 그 책임자에 어빙 울라다우스키 버거를 임명했다 는 것이다.
IBM이 워크스테이션과 병렬처리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것은 워크스테이션인 RS 6000 과 병렬처리컴퓨터인 "파워 패러렐"이 마이크로프로세서(MPU)를 비롯 같은 부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조사회사인 가트너그룹의 한 관계자는 "IBM의 이번 통합은 고무적 인 조치로 비용절감과 여러가지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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