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 기관 등 43개 공공기관이 세운 올해의중소기업 제품(공사용역 포함) 구매계획액이 작년보다 10.6% 증가한 19조8 천1백5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전체 공공기관이 올해 구매할 제품중 중소기업 제품이 차지하는비중 액수기준 은 59.7%로 작년보다 4.3%포인트 높아졌다.
통상산업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95년도 중소기업제품 구매계획안을 30일 열린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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