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텔사가 노트북PC용 90MHz 펜티엄칩을 곧 출시할 것이라고 영국 로 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칩은 현재 판매중인 75MHz 노트북PC용 펜티엄에 비해 전력소모가 적으면서 속도는 훨씬 빠른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75MHz 펜티엄이 3.5V 전압을 사용하는데 비해 이 칩은 2.5V나 2.7V의 저전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텔은 노트북PC 마이크로프로세서(MPU)로 75MHz 펜티엄을 생산해 미국 의 AST리서치、 IBM 및 일본 도시바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