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텔사가 노트북PC용 90MHz 펜티엄칩을 곧 출시할 것이라고 영국 로 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칩은 현재 판매중인 75MHz 노트북PC용 펜티엄에 비해 전력소모가 적으면서 속도는 훨씬 빠른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75MHz 펜티엄이 3.5V 전압을 사용하는데 비해 이 칩은 2.5V나 2.7V의 저전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텔은 노트북PC 마이크로프로세서(MPU)로 75MHz 펜티엄을 생산해 미국 의 AST리서치、 IBM 및 일본 도시바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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