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상사(대표 김광수)가 TRS(주파수공용통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한길상사는 이를위해 미국 DX사의 3백80MHz대역의 아날로그 TRS시스템(모델 명.TNT120)을 국내에 공급키로 하고 30일 오후3시 서울 잠실롯데호텔 3층에 서 기술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한길상사가 이번에 도입할 DX사의 TRS시스템.단말기는 3백80MHz.8백MHz 대의 동시지원이 가능해 앞으로 서울개인택시조합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 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길상사는 지난 94년 국내 8백MHz대역의 TRS단말기(모델명.버텍스)를 국내에 독점 공급했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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