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옴은 미국의 자이캐드사와 공동으로 10만게이트의 고집적 FPGA(필드 프로그래머블 게이트어레이)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프로그램방법으로 로옴의 플래시기 술을 응용、 기존의 S램방식이나 안티휴즈방식에 비해 구조를 간소화함으로써 게이트를 고밀도화하는데 성공했다.
로옴과 자이캐드사가 개발한 것은 "게이트필드 GF100K"로 게이트수가 9천만~ 10만개인 6개시리즈로 구성되어 있고 플래시방식을 채용해 스위치소자를 S램 의 약7분의 1정도로 소형화.고집적화했다. 이 FPGA는 게이트효율이 기존제품 의 약 6배에 달하고 칩크기도 9천게이트급이 7 、 10만게이트급이 18 로약4분의 1가량 줄어들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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