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업체인 닌텐도사가 지난 3월 마감한 3.4분기에 9백77억9천만엔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천1백50억엔에 비해 약간 줄어든 것이다. 닌텐도는 매출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9% 감소한 3천5백6억8천만엔 을 기록했다.
닌텐도의 3.4분기 실적이 이처럼 부진한 것은 엔화강세와 해외에서 업체간 가격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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