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국을 돌며 지방 중소기업의 경영、 기술상 애로점을 상담、 지도하는 전국 순회지도를 23일부터 전남 목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까지 실시한다.
중진공은 22일 이번 전국순회지도에서는 특히 종업원 50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이나 변두리지역등 중소기업지원에서 소외받기 쉬운 기업을 중점 지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전기전자、 기계 등 업종별 기술분야와 자동화、 정보화 경영、 ISO등 각 부문별 전문가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종합지도팀을 최근구성했다. 전국 순회지도 일정은 다음과 같다. *광주전남(5월23~25일) *부산(5월26 일) *인천(6월초) *대구.경북(6월12~24일) *경남(7월초) *경기 북부(9월 하순)、 경기 남부 (10월중) *충북(10월중) *대전.충남(11월중)문의:중진 공 지도부 769-6791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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