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켄우드는 통신기기의 생산체제를 재편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켄우드는 일본에서 디지털방식의 이동 통신기기생산에 주력해 5년후에는 디지털이동통신사업의 매출을 현재의 10배 인 5백억엔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켄우드는 이번 생산체제재편에 약 20억엔을 투자해 전체 매출액을 5년후에 3천억엔규모로 증대하는 한편 정보.통신분야의 매출액구성비를 현재의 2.5배 인 50%로 늘릴 방침이다.
켄우드는 지난해 4월에 디지털방식 휴대전화단말기사업에 진출한 데 이어 오는 7월에는 간이형휴대전화(PHS)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켄우드 는 올여름에는 통신기기의 생산거점인 야마가타켄우드의 휴대전화및 PHS단말 기의 생산력을 현재의 6배인 6만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