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유혁인)는 올 상반기중 부산을 비롯한 대구 대전 광주등 4개 도시에 지역사무소를 개설、 운영한다.
부산지역 사무소는 부산.경남지역의 9개 종합유선방송국(SO)을 관할하게 되며 대구사무소는 대구.경북지역의 7개 SO, 대전사무소는 대전.충청 일원의 4개 SO、 광주사무소는 광주.전라일원과 제주지역등 5개 SO를 각각 관할하게 된다. 이들 지역 사무소는 각각 해당지역 SO의 지역채널에 대한 심의업무를 체계적 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게 되며 사전심의、 시청자 고충처리업무 및 각 종합 유선방송국의 자율심의 기능촉진과 의견수렴등을 통한 지원、 계도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위원회는 우선 최소한의 필수인력과 사무실을 확보한 후 업무량의 증가 에 따라 단계적으로 업무를 확충하고、 지역사무소가 설치되지 않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경기 및 강원지역의 28개 SO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직접관장할방침이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4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