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신용카드는 카드업계 처음으로 건강관리용 IC(집적회로)카드를 개발、 오는 20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건강관리용 IC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 기능에 건강정보 관리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고객의 건강에 관한 모든 내용을 입력해 제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 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삼성신용카드는 현재 서울지역에서만 여의도 성모병원 등 30여개 병원과 제휴를 끝냈으며 앞으로 제휴병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