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신용카드는 카드업계 처음으로 건강관리용 IC(집적회로)카드를 개발、 오는 20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건강관리용 IC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 기능에 건강정보 관리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고객의 건강에 관한 모든 내용을 입력해 제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 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삼성신용카드는 현재 서울지역에서만 여의도 성모병원 등 30여개 병원과 제휴를 끝냈으며 앞으로 제휴병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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