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생산직사원들을 대상으로 "세계화체험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전자는 16일 경기도 이천본사에서 김주용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 데 3백명으로 구성된 "세계화체험단" 발대식을 가졌다.
4년이상 현장경력 여사원 1백10명을 포함、 생산직 모범 직.조장 및 노조간 부들로 구성된 체험단은 오는 6월중순부터 10월중순까지 10차에 걸쳐 7박8일 간 독일을 비롯한 유럽지역 선진기업들의 생산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전자는 이번 교육이 기존의 모범사원대상의 위로성 해외연수를 지양하고 직원들에게 치열한 국제경쟁의 현장을 체험하게 해서 세계화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할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경동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6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7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
10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