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16M캐시D램 "M5M4V16169TP"를 개발、 오는 6월부터 샘플출하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캐시D램은 1백MHz의 고속S램을 내장해 데이터전송속도를 높였기 때문에 향후 보급이 예상되는 고속CPU에 부속 제품없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이 캐시D램은 삼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의 0.45미크론공정을 사용했다. 샘플가격은 1만8천엔부터이며 주로 노트북PC나 PDA 등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 된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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