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종합 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국내 컴퓨터유통업체로는처음으로 오는 6월중 국제 컴퓨터 통신망인 인터네트에 포럼을 개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그동안 하이텔에 사설전자게시판(BBS)형태의 포럼을 운영해온 소프트타운은컴퓨터통신을 이용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인터네트에 가입、 그래픽과 동화상 등 멀티미디어형태의 정보서비스를 해 나가기로 했다.
소프트타운은 인터네트를 통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신제품、 컴퓨터관련 신기술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점차 인터네트를 통한 통신판매에도 나설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6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7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8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9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10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