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20세기 만에 세계 10대 부엌 가구 업체로 도약한다는 세계화 전략을 마련、 8일 "초일류화 선언 결의대회 "를 가졌다.
에넥스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사적인 의식개혁을 단행、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제품의 품질 및 서비스를 세계 일류 수준으로 높여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에넥스는 생산직 및 관리직 사원을 증원하고 새로운 설비를 단계적으로 추가 구입해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평균 14.38일 걸리던 제품 납기일을 10.38일로 4일 단축하고 향후에는 전제품의 납기를 7일 이내로 단축할 방침 이다. 또한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고객 접점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원들의 행동지침을 마련、 서비스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여 시장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시장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에넥스는 국내 부엌가구 전문업체로는 처음으로 오는 23일 공모주 청약 을 통해 72억원의 자금을 공모、 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3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