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장비업체인 지너스(Genus)사가 삼성전자(대표 김광호)에 1천8 백60만달러상당의 반도체장비를 공급한다.
지너스가 이번에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반도체장비는 "1510" 고에너지(MeV) 이온임플랜터와 최근 발표한 "7000" 텅스텐 실리사이드 클러스터 CVD 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들 이온 임플랜터와 CVD시스팀은 삼성전자의 기흥반도체공장 7라인에 투입 돼 16및 64MD램양산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동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