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의 전화조이사업부는 전자가열(IH)사업을 강화할 방침이 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올해 IH조리기의 판매목표를 전년대비 50%늘어난 40만대로 전망하는 한편 IH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것 뿐아니라 회전기의 동력원으로도 이용하는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현재 동사업부의 매출액 비율은 포트류가 가장 많은 26%를 차지하고 있으며IH제품이 20%정도를 점하고 있으나 IH제품의 신장률이 크기 때문에 조만간 그 비율이 역전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앞으로 시스템키친용、 업소용 IH조리기의 보급에도 주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IH를 가열원으로서뿐 아니라 회전기의 동력원으로 응용하는 데 대해서도 연구、 상품화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조종석에 뭐가 움직이는데?”…JAL 여객기 결항시킨 동물 정체는 '40㎝ 뱀'
-
3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4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5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9일째 러닝머신 걷는 로봇…560km·120만 걸음 돌파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