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규격 및 EMI시험업체인 (주)원텍(대표 김인철)이 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미국의 대표적 안전규격인 UL의 엔지니어를 초빙、 기술자초청시험(W itness Test)을 실시한다. 국내 유일의 UL공인시험소(Certificated Agency) 인 원텍은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이 이를 활용할 경우 UL승인기간이 2~4주 이내로 크게 단축할 수 있는 등 좋은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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