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규격 및 EMI시험업체인 (주)원텍(대표 김인철)이 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미국의 대표적 안전규격인 UL의 엔지니어를 초빙、 기술자초청시험(W itness Test)을 실시한다. 국내 유일의 UL공인시험소(Certificated Agency) 인 원텍은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이 이를 활용할 경우 UL승인기간이 2~4주 이내로 크게 단축할 수 있는 등 좋은 기회를 갖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