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9일 95년도 정보통신진흥기금 지원대상자로 2백93개 업체를 확정、 총 1천3백50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정보통신부가 확정한 지원내역을 보면 *정보통신에 관한 연구개발이나, 정 보화추진을 위한 설비구입 및 시설개체비 지원사업에 거환기업.남선알미늄등 90개업체에 4백9억원 *멀티미디어.SW.방송기술.w전파 등 9개 기술분야 의 정보통신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교방송.광전자INT등 2백3개 업체에 9백41 억원 등 총 2백93개업체에 1천3백50억원이 지원된다.
<대상업체 명단 5면>이번 1차 지원사업에는 정통부발족에 따라 멀티미디어 및 방송기술분야가 포함되고 SW기술의 지원규모가 확대됐다. 선정 업체들은 정보통신진흥기금 취급은행에서 소정의 절차를 거쳐 대출이자율 연 6.5%、 대출기간 최대 5년(거치기간 2년 포함)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금리인 6%의 대출이자율을 적용받는다.
한편 올해 정보통신진흥기금의 총 융자지원예정액은 2천4백50억원으로 주전 산기보급확대(2백40억원)자금은 현재 접수중이며, 국책연구개발지원사업(8백 50억원)은 5월중에 사업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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