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라인(대표 성필원)은 40여종의 각종 소프트웨어 를 한장의 CD에 담은 "수퍼 CD& "를 출시했다.
도스환경에서 운용되는 기존 "수퍼 CD"와 달리 윈도즈환경에서도 사용할 수있게 만들어진 이 제품은 "이미지 팰" "한글라이저"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고 기존 프로그램이 보완되는등 44종의 상업용 소프트웨어를 수록하고있다. 소프트라인은 각각 낱개로 구입할 경우 2백8만4천원인 이들 44종의 프로그램 을 한장의 CD에 수록하면서 소비자가를 6만6천원으로 책정했다.
소프트라인은 "수퍼 CD"를 갖고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9천9백원에 "수퍼 CDⅡ "로 업그레이드해줄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말 출시된 "수퍼 CD"는 출시 5개월 동안 8만여장이 판매되는등인기를 끌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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