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수연구센터 및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선정된 6개의 연구센터가 26일부터 개소식을 잇따라 갖고 본격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들어간다.
한국과학재단(사무총장 박진호)은 26일 수송기계부품공장자동화연구센터(조 선대)를 시작으로 27일에는 호르몬연구센터(전남대)와 의약자원연구센터(원 광대)、 29일 석재복합신소재제품개발연구센터(강원대)、 5월3일과 4일에는 초미세표면과학연구센터(연세대)、 분자촉매연구센터(서울대)의 개소식을 갖고 이를 기념키 위한 학술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연구센터는 자연과학의 기초연구 발전과 대학연구를 활성 화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과학연연구센터(SRC) 3개와 지방화 시대를 맞이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협력연구센터(RR C) 3곳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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