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KTI.대표 전광선)은 해외통신사업의 효율화를 위해 해외통신망 공정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젝트 전문분야 기술확보、 외국선진업체와의 경쟁력 제고、 관련사업확장 및 신규사업 수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개발된 이 시스템은 일정.비용.자 재.투입인력.자금 입출입현황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국통신기술은 이번에 개발한 이 시스템을 스리랑카 통신망확장사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