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PC 및 워크스테이션(WS)용 브라운관 모니터를 대체할 수 있는 박막트랜지스터 TFT 방식 액정표시장치(LCD) 2개 기종을 개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가 이번에 개발한 LCD는 아날로그 풀컬러기술을 채용하고 화면확대 기능도 추가함으로써 브라운관 모니터와 거의 같은 성능을 실현했다.
이번에 개발한 2개 제품은 12.1인치와 13인치 TFT방식 LCD로 주변부의 일그러짐이 없기 때문에 화면의 크기가 15인치 브라운관모니터와 같다. 또한 동사의 독자적인 "멀티스캔.화면확대기능"에 따라 PC 등에서 출력되는화면표시모드신호를 받아 복수의 표시해상도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페이스는 브라운관 모니터와 같은 아날로그RGB인터페이스이며 풀컬러 표시가 가능하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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