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브라운관의 핵심부품인 DY(편향 요크) 및 FBT(고압변 성기)의 해외생산확대를 위해 오는 2000년까지 아시아 및 미주지역 등에 모두 4개의 현지공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현지생산、 현지마케팅의 복합형태로 진출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브라운관 해외공장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별로 1개국가를 선정、 부품공급의 핵심거점으로 운용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 우선 내년부터 중국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LG전자가 해외생산 거점으로 선정한 국가는 중국 외에 아시아지역에서는 인도네시아.미주지역에는 멕시코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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