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미중대형업체 탠덤사의 국내진출이 확실시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증폭.
탠덤사의 국내 진출설은 몇년 전부터 심심치않게 거론되다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곤 했는데, 최근들어 탠덤측이 국내에 "탠덤 코리아"(가칭)를 설립한다 는 내부 방침아래 인력충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탠덤코리아가 조만간 국내 에 창립될 전망.
그러나 탠덤코리아가 향후 단순히 고객 지원활동이나 애프터서비스 활동에만 만족할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국내 영업활동까지 할지는 미지수.
탠덤코리아의 창립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한국컴퓨터측의 한 관계자는 탠덤코리아가 국내 대리점과의 관계를 고려、 영업활동을 벌이지는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탠덤 코리아의 국내진출 의미를 애써 축소.<장길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