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는 20~21일 이틀간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대리점 사장 단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아남은 이번 사장단회의에서 지난 1분기를 결산하고 2분기 영업 추진 방향 및 전략 등을 소개하는 한편 대리점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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