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국제전자부품 및 생산장비전(KEPES95)"출품작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제품 경진대회"에서 LG전자.삼성전기 등 12개사가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LG전자는 홀로그램타입의 4배속 CD롬드라이브용 광픽업기술로、 삼성전기는 칩고정저 항기 네트워크기술개발로 각각 통산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또 *공업진흥청장상에는 서일전자(코일스프링 방식의 버튼식 단자대)와 LG전자부품 세라믹 레더 필터)이 *특허청장상에는 세라텍(페라이트칩 인덕터) 과 유일전자공업(히트 실 커넥터)이 *전자조합이사장상에는 희성금속공업(A gSn In O.계 전기접점)과 한국코아(비정질 자기코어)가, *장려상에는 익스팬전자 열수축 실드튜브、 실드 윈도)、 세미콘코리아(프리볼트 센서IC)、LG 전자부품(케이블TV용 데이터 모뎀)、 해외전자(형광등용 전자 스타터) 등이 각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KEPES 95" 개막 당일인 21일 오전에 거행될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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