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전기공업진흥회、 전기공업협동조합등은 중전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중전기기 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시키는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위해 우선 전기와 전자가 융합된 첨단시스템 개발로 대외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하에 중전기기의 전자화 비율을 현행 20%에서 97년까지 50%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배전 계통 및 변전소의 제어설비 자동화등 중전기기에 자동화 개념 을 적극 도입키로 했다.
또한세라믹、 바이메탈、 CT、 PT등 에너지절약형 신소재를 비롯해 초전도 선재、 아몰퍼스코아등 절전제품의 개발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품질관리를 위한 중전기기 시험장을 건설키로 하고 97년까지 전북 고 창에 50억원을 들여 22.9㎵급 실증시험장을 건설하는 것을 비롯 경기도 의왕 시 한전보급소내에 1백억원을 투입、 97년까지 5백MVA급 단락시험설비를 설치키로 했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