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13일 제2회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의 종합대상(대통령상)으로 삼성전자의 DVDR(디지털 비디오 디스크 리코더)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최우수상인국무총리상은 LG미디어의 ISE(인터액티브 스크린 잉글리시)가 차지했다. 우수상인 통산부장관상은 옥소리의 윈도 사운드 16 PCM III와 솔빛조선미디어의 CD-ROM 타이틀 저작 및 재생도구、 진흥보급상인 전자부품연구소장상은LG전자의 음원IC 와 동아출판사의 일본어회화가 받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회 서울멀티미디어쇼 개막식에서 있게 된다.
이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일본 등 10개국의 2백36개사에서 5천4백여개의 제품이 출품된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이차전지·원전 리딩
-
2
김윤덕 국토장관 “고정밀지도, 애플 기준으로 풀 것”…UAM 기체 개발 검토
-
3
[2026 경제성장전략] 성장률 2.0% '올인'…경제 대도약 설계도
-
4
'대주주 지분 제한'…가상자산 업계 “혁신 동력 풀뿌리 규제” 반발
-
5
“쓸수록 적자” 교통카드…카드업계, '이즐'과 소송전
-
6
[ET특징주]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에 우주株 재조명… 이노스페이스 23%↑
-
7
PG협회 연내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대표가맹점 지위 탈피하자”
-
8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비은행 중심 컨소시엄들의 경쟁 유도해야
-
9
방만경영 지적에 고개 숙인 농협…강호동 회장 “권한 내려놓고 구조 개혁”
-
10
새해 IPO에 조단위 대어급 출격 …피지컬AI부터 온라인커머스까지 다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