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계열의 대형부품업체 칼소닉사는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사 와 합작으로 프랑스에 에어컨 컴프레서 생산회사를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합작사는 내년말에 생산을 개시하고 제품은 GM그룹산하의 독일 오펠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으로 GM은 지금까지 북미등지에서 수입해온 주요부품을 현지생산으로 대체하게 되며 칼소닉은 새 회사를 통해 유럽시장개척에 나서게 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