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소프트웨어유통업체로 구성된 한국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회장 김재덕) 는 12일 오후 정기모임을 갖고 공식단체로 출범하게될 소프트웨어유통촉진협의회 가칭 의 사업방향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는 이날 정기모임에 앞서 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사무실에 서 정보통신부 관계자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및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 만나 소프트웨어유통촉진협의회의 설립취지와 앞으로의 활동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소프트웨어유통협의회는 이달 중에 소프트웨어유통촉진협의회를 발족시켜 50 억원 규모의 지원 자금을 적절히 활용、 유통센터를 설립하거나 대형매장을 개설하는등 외국업체들의 대대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해나갈방침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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