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부품공급망 증설과 공급물량 확대 등을 통해 부품물류체계를대폭 강화키로 했다.
대우자동차는이를 위해 지방 및 오지를 순회하면서 부품을 공급하는 순회운송차량 30대를 확보해 본격가동에 들어갔으며 부평, 평택, 창원 등 3개의 물 류센터외에 올해 말 군산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새로 건립할 계획이다.
또 부품사업소는 현재의 13개에서 수원, 홍성등 5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 이며 지정부품 판매점도 48개소를 증설, 모두 6백2개로 늘릴 방침이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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