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이 펜티엄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PC업계 후발주자인 태일정밀은 지난해 선보인 펜티엄PC "팀-펜티엄"시리즈를 이달부터 용산전자상가를 중심으로 본격 공략、월 1천~2천대 규모씩 판매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그동안 486PC급 기종을 판매해온 이 회사는 이번 60M、 90M、 1백MHz대등 3종의 펜티엄 PC기종을 앞세워 펜티엄PC시장에서의 중하위권 진입을 목표로 대대적인 판촉과 함께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테크미디어"라는 모델을 앞세워 지난해 486계열 멀티미디어PC인 "라이브 MVP 를 출시한 바있는 태일정밀은 올 중반기이후 펜티엄 PC 신모델을 추가 출 시할 계획이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