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건설(대표 최 훈)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 안양 평촌아파트에 컴퓨터 1대로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승강기 16대를 하루종일 감시할 수 있는승강기모니터링시스템을 설치하고 8일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시스템은 아파트 단지에 가동 중인 모든 승강기의 운행 상황을 호스트컴퓨터에 연결、 화면으로 관리자 1명이 관리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중앙통제센터에서 승강기와 현재 층、진행방향등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으며 고장발생 시 알람장치가 자동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장원인 및 내용이 화면상으로 자동으로 나타나며 승강기별로 고장내 용의 기록、 보관、 출력、 집계 및 통계기능으로 체계적인 인력관리가 가능하다. 삼성건설은 이 시스템이 승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승강기 사고로 인한 입주 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승강기관리에 인력 및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