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롬 타이틀전문유통업체인 아리수미디어(대표 이건범)는 최근 미국 브라더 번드사 국제영업대표의 방한을 계기로 국산CD-롬타이틀의 역수출을 추진하는 등 대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건범아리수미디어사장은브라더번드사측에서 아리수미디어가 브라더번드를대신해 자사제품의 국내불법유통을 강력히 규제해 줄 것을 요청해 옴에 따라앞으로 대만 등 동남아지역을 통해 국내로 반입되고 있는 불법 복제품과 번 들제품의 불법유통을 강력히 규제해 나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아리수미디어는 또 "미스트" "리빙북"등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 라더번드사제품을 한글화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라 고 말했다.
아리수미디어는특히 국내에서 개발된 CD-롬타이틀을 브라더번드사에 수출、 국산CD-롬타이틀을 전세계에 보급시키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