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서치영)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CD-롬타이틀등 멀티미디어사업 에 신규 참여한다.
8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21세기사업단 내에 전담팀을 두고 올해 50~60억원을 투자、 홈쇼핑과 기업홍보등 마케팅분야와 관련된 CD-롬타 이틀의 제작과 통신네트워크사업에 뛰어 들기로 했다.
이에따라대웅제약은 연내에 홈쇼핑및 기업홍보등과 관련된 CD-롬타이틀 2~3 종을 개발、 선보이는 한편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안내시스템분야의 마케팅도 전개키로 했다.
특히 대웅제약은 통신네트워크사업을 위해 미국 홈쇼핑등의 네트워크서비스업체와의 제휴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연내 멀티미디어 관련인력을 20여명선으로 늘려 나가는 등 연차적으로 멀티미디어분야에 대한 투자규모를 확대、 이 사업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원철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