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서비스맨들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서비스센터 출장기사 전원에게 휴대전화를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총 12억원을 투입、 전국의 출장AS기사 7백33명에게 휴대전화를 지급할 계획이다.
LG전자의 이같은 방침은 고객의 달을 맞아 출장기사의 기동력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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