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불량 캐시를 탑재한 대만산 주기판이 용산상가 일대에 대량 유통되자 조립PC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PC에 탑재된 캐시의 정품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요구하는 통에 조립상들이 곤욕을 치르는 모습.
용산의 한 PC조립상은 "하루에 한 두 건씩 PC 주기판에 탑재된 캐시의 정품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일부 악덕 상인들때문에 선량한 PC조립상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하소연.
특히 이들 PC조립상 중에는 캐시의 성능을 검사할 수 있는 테스트 장비조차 없는 경우도 있어 소비자의 항의에 속수무책.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