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피부 표면을 냉각시켜 류머티즘、 관절염 등을 치료할 수 있는 냉각 치료기 "CRYO"가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엑셀텍코리아(대표 김상화)는 최근 전기 자극을 겸한 냉각치료기를 독일 테 크노사나트사로부터 수입、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치료기와는 달리 펠티어 효과를 이용함으로써 냉매가 불필요하고 피부에 밀착해 사용하므로 소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기기는 전기자극 치료장치를 포함하고 있으며 냉각온도를 사용자 임의대로 낮출 수 있게 돼 있어 치료효과를 증대시켰다.
이 기기는 내과 및 외과등을 비롯、 물리치료、 재활의학、 스포츠의학기관 에서 통증치료、 부종예방및 치료、 류머티즘 치료 등에 쓰인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