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장비전문업체인 한일엔지니어링(대표 김판종)이 기존제품보다 편형성및열변형성.노즐압 등이 우수한 부식기(에처)를 개발、 수입대체에 나섰다.
이 제품(모델명 HIE-220)은 국산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던 열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중히터차단센서를 부착했으며 편평도를 높여 공정 이동시 불량원인을 제거했고 부식률제고를 위해 노즐압을 최고 3kg/㎡로 높였다.
한일엔지니어링은 이같은 성능제고로 이제품이 일.독 등으로부터의 수입제품 들과 비교시 품질면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보고 다면.양면.다층.플렉시블 등 전PCB업체를 대상으로 양산용은 물론 시험장비용 소형제품의 공급을 강화 해 수입대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