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장비전문업체인 한일엔지니어링(대표 김판종)이 기존제품보다 편형성및열변형성.노즐압 등이 우수한 부식기(에처)를 개발、 수입대체에 나섰다.
이 제품(모델명 HIE-220)은 국산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던 열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중히터차단센서를 부착했으며 편평도를 높여 공정 이동시 불량원인을 제거했고 부식률제고를 위해 노즐압을 최고 3kg/㎡로 높였다.
한일엔지니어링은 이같은 성능제고로 이제품이 일.독 등으로부터의 수입제품 들과 비교시 품질면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보고 다면.양면.다층.플렉시블 등 전PCB업체를 대상으로 양산용은 물론 시험장비용 소형제품의 공급을 강화 해 수입대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