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장비전문업체인 한일엔지니어링(대표 김판종)이 기존제품보다 편형성및열변형성.노즐압 등이 우수한 부식기(에처)를 개발、 수입대체에 나섰다.
이 제품(모델명 HIE-220)은 국산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던 열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중히터차단센서를 부착했으며 편평도를 높여 공정 이동시 불량원인을 제거했고 부식률제고를 위해 노즐압을 최고 3kg/㎡로 높였다.
한일엔지니어링은 이같은 성능제고로 이제품이 일.독 등으로부터의 수입제품 들과 비교시 품질면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보고 다면.양면.다층.플렉시블 등 전PCB업체를 대상으로 양산용은 물론 시험장비용 소형제품의 공급을 강화 해 수입대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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