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대표 김상면)가 정온도계수(PTC)서미스터사업확대를 위해 생산품목 을 다양화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TC서미스터전문생산업체인 자화전자는 시장다변화를 위해 전자식안정기 또는 SMPS에 사용할 수 있는 PTC서미스터를 개발、 양산 에 들어간데 이어 최근에는 모터기동용 PTC서미스터도 상품화를 완료하고 양산을 추진중이다.
자화전자는 지금까지 모니터 및 컬러TV소자용、 전자모기향에 사용되는 정온 발열용、 통신케이블보호용、 자동차 DC모터보호용 등을 주력 생산해왔는데최근 사업확대를 위해 품목다양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화전자가 개발한 전자식안정기용 PTC서미스터는 전자식안정기의 지연회로 에 채용돼 안정기의 보호 및 램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월 10만개씩 생산하고 있으며 SMPS용도 월 10만개씩 생산、 국내수요의 30% 가량을 대체해나갈 계획이다.
자화전자는 또한 최근 컴프레서나 냉장고의 모터기동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P TC서미스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을 준비중이며 팬모터 등 DC모터보호용PT C서미스터도 올해중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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