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 전문업체인 그린파워(대표 김종길)는 녹즙기 판촉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그린파워는 최근 국내 녹즙기시장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개그맨 김경태씨 를 모델로 신규 제작한 TV광고 및 신문광고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내보내는등 매달 2억원 이상의 광고비를 투자、 내수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 고 4일 밝혔다.
이와관련, 그린파워의 한 관계자는 "그린파워는 현재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등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어 수출물량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나 쇳가루 파동으로 인한 여파로 약화된 자금력을 회복키 위해 일단은 자금 회전이 빠른 내수시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