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중전기기 업계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및 중전기기 수출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등에 대한 시찰단을 파견한다.
시찰단은 전기진흥회 임인주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국내 중전기기 업체 임.
직원및 통상산업부, 한전관계자 등 31명으로 구성되며 세계적 중전기기 업체인 독일의 SIEMENS그룹과 스위스 ABB그룹, 프랑스 MERLIN GERIN사 등을 방문한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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