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중전기기 업계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및 중전기기 수출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등에 대한 시찰단을 파견한다.
시찰단은 전기진흥회 임인주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국내 중전기기 업체 임.
직원및 통상산업부, 한전관계자 등 31명으로 구성되며 세계적 중전기기 업체인 독일의 SIEMENS그룹과 스위스 ABB그룹, 프랑스 MERLIN GERIN사 등을 방문한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