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사는 대량의 정보를 압축해 MPEG-2규격에 준거한 디지털 비디오화상 을 프레임단위로 전송.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단일칩 비디오인코더와 확장판 MPEG-2 비디오디코더를 개발했다.
일본"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이 이번에 개발한 인코더와 디코 더는 PC 및 TV의 멀티미디어화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개발된 이들 칩은 모두 회로선폭 0.5미크론의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 CMOS 5층 배선공정을 채용했으며 원칩화에 의해 경비를 크게 절감시킬 수 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