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이 "한국국제공장자동화전(KOFA 95)"에 로봇과 칩마운터 등 새로 개발한 제품을 비롯해 CNC 컨트롤러.PLC(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인버터 등 자사에서 선보인 거의 전 제품을 출시하자 경쟁업체들은 시샘의 눈길.
특히 대우중공업은 LG산전의 전시장시설에 대해 "불과 며칠간 행사에 평당기준으로 아파트 한 채 값을 쏟아 부었다"며 낭비적인 요소를 지적하기도.
이에 대해 LG산전측은 "걱정도 팔자"라며 "오랜 전시회 경험에서 우리는 "최 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는 비법을 터득했다"며 자화자찬.
<조용관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